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11월 일반분양 예정…전용 84㎡ 1,358가구 공급
방배 포레스트 자이·신반포22차까지 서울 강남권 주요 청약 일정과 일반분양 물량 한눈에 정리
추석 연휴가 끝나는 9월 28일부터 11월까지 서울에서는 총 6,999가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2,398가구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 공급 물량 대부분이 재건축·재개발 사업이어서 전체 가구 수와 실제 청약할 수 있는 일반분양 물량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서초구에서는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와 방배13구역, 신반포22차 등 주요 정비사업 단지의 분양이 예정돼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과 일정이 관심을 받고 있는 세 단지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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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일반분양 1,832가구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서초구 반포동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재건축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총 규모 | 5,007가구 |
| 일반분양 | 1,832가구 |
| 전용면적 | 59~130㎡ |
| 전용 84㎡ | 1,358가구 |
| 분양 시기 | 11월 계획 |
현재는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가칭)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으며, 조합은 10월 9일 총회에서 최종 단지명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았고, 총 5,007가구 규모로 조성될 계획입니다.
청약을 기다리는 수요자가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일반분양 물량입니다.
일반분양은 1,832가구이며, 전용면적은 59~130㎡로 구성됩니다. 이 가운데 전용 84㎡가 1,358가구로 전체 일반분양의 약 74%를 차지합니다.
분양 시기는 현재 11월 계획으로 알려져 있으며, 9호선 구반포역과 4·9호선 환승역인 동작역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라는 점도 주요 관심 요인입니다. 다만 구체적인 분양 일정과 분양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현재 단계에서는 ‘11월 분양 예정’으로 보고, 실제 청약 시점에는 입주자모집공고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방배 포레스트 자이, 일반분양 547가구 예정
서초구 방배동에서는 방배13구역 재건축으로 조성되는 ‘방배 포레스트 자이’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개된 계획 기준으로 총 2,217가구, 이 가운데 547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입니다. 지상 최고 22층 규모로 계획됐으며 사당역과 방배역을 이용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다만 이 단지는 자료 시점에 따라 총가구 수와 분양 일정에 일부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구체적인 분양일정은 아직 확정된 것으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현재는 ‘547가구 일반분양 예정’ 정도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청약을 준비한다면 추후 공개되는 입주자모집공고를 통해 일반분양 물량과 주택형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신반포22차, 일반분양 28가구
잠원동 신반포22차 재건축은 앞선 두 단지보다 규모가 작습니다.
재건축 후 총 16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일반분양 물량은 28가구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자료에서는 10월 분양 예정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모집공고 전이어서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전체 공급 규모는 작지만 서초구 잠원동에서 나오는 일반분양이라는 점에서 함께 살펴볼 만한 단지입니다.
다만 신반포22차 역시 최종 분양 물량과 일정은 실제 모집공고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 확인해야 할 것은 ‘대어’보다 실제 청약 조건
세 단지를 한눈에 보면 현재 알려진 일반분양 예정 물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지 | 총 규모 | 일반분양 예정 | 일정 |
|---|---|---|---|
|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가칭) | 5,007가구 | 1,832가구 | 11월 계획 |
| 방배 포레스트 자이 | 2,217가구 | 547가구 | 일정 확인 필요 |
| 신반포22차 | 160가구 | 28가구 | 10월 예정 |
※ 각 수치는 현재 공개된 사업·분양 계획 기준이며, 최종 물량과 일정은 입주자모집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는 일반분양 물량 자체가 1,832가구로 가장 크고, 전용 84㎡가 1,358가구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반면 방배 포레스트 자이는 547가구, 신반포22차는 28가구로 공급 규모에 차이가 있습니다.
청약을 준비하고 있다면 지금 단계에서는 예상 경쟁률이나 막연한 시세 차익보다 일반분양 물량, 원하는 주택형, 실제 분양 일정과 입주자모집공고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특히 분양가와 청약 조건처럼 세부적인 내용은 추후 공고에서 확정되기 때문에, 실제 신청 전에는 청약홈과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의 최신 공고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